FANDOM


거울나라의 전쟁(이하 거전) 2기 이오카스테 엔딩 이후 오타플로우, 약지플로우에 이어 주요 플로우로 추가되었다. (콀님:아쫌

어원 편집

거전 이오카스테 엔딩 하루 전 세 흑막중 한명이었던 유안 웨스트윅은 모리 렉터를 DM으로 찾아가 이전에 언급되었던 눈새(Snow Bird)와 모리의 문신에 대해 추궁했다. 이후 총괄 및 스탭들은 평화롭게 엔딩날 이루어질 스토리와 흑막들의 스크립트 이야기를 나누었다. 그러나 갑작스러운 모리 렉터의 공격권을 전부 유안 웨스트윅에게 사용한다는 DM으로 대혼미의 시대를 맞이했는데 유안 웨스트윅의 오너였던 콀님의 "그럼 저 이제 족발 먹으러 가도 돼요?" 발언과 엔딩 이후의 총괄스탭진 톡방 대화 기록 공개를 통해 콀님과 유안의 트레이드 마크 및 거전 탐라의 플로우의 하나로서 자리잡았다.

바리에이션 편집

  • 족밍아웃
  • 줙발
  • 오리발(?)